회원권 뉴스 및 시세동향

탁부장이 전해주는 겨울철 영남권 골프회원권 시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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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29 13:51 조회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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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를 어느 덧 한달여를 남겨두고, 영남 회원권시장은 숨

을 고르는 듯 하다. 불과 몇 개월전만 하더라도 계속 상승곡선을 보여주던 회원권시장은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매수세의 하락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며, 시세도 동반 하락한 곳이

많이 보인다. 그럼, 동부회원권거래소() 부산지사 탁상훈부장과 함께 끝을 향해가는 무

년도 마지막 겨울, 영남권 골프회원권 시장의 시세동향을 알아보자.
     


올해초부터 그린피를 5만원으로 변경하여 적용하던 가야CC 우대회원권은 12,600만원선까지 거래가 이루어지다 지금은 12,100만원선까지 하락하였으며, 주중회원권 또한 6,500만원선까지 상승하다 지금은 6,300만원에 매물이 나옴에도 매수세가 약하여, 매물이 빠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경주신라CC 역시 9,600만원까지 거래가격이 형성되며, 1억을 넘어서지 않겠냐는 희망적인 예상도 있었지만, 현재는 9,0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경주신라CC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북권 골프회원권은 경남권에 비해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 바로 옆에 위치한 대구CC9,000만원선에 시세가 형성되며, 예전과 비슷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동래베네스트CC는 여자, 남자, 법인회원권이 전부 따로 거래되며, 여자, 법인회원권은 소수 구좌이다 보니 거래량이 적어서, 시세가 거의 변동은 없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구좌를 차지하는 남자회원권은 11,500만원선까지 상승하였다가, 10,600만원선까지 하락되어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동부산CC는 정회원권(14,000만원) 기준으로 21,000만원까지 올랐다가 20,500만원선까지 살짝 떨어졌으나, 경남권 최초의 주중회원권인 플러스회원권의 인기는 쉽게 사그러들지 않으며, 여전히 매물을 찾기 힘든 상황이다
     


부산권의 신흥명문인 베이사이드CC는 로얄회원권(25,000) 기준 45,000만원까지 최고점을 찍었다가 42,000만원선까지 하락하였으며, 프리미어회원권(24,500) 역시 44,000만원까지 상승하였다가 41,000만원까지 하락하여 거래가 이루어졌다. 베이사이드CC는 상승폭이 컸던만큼 하락폭도 경남권에서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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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회원권중 하나로 급부상한 베이사이드CC>

 

 

 

베이사이드CC 회원권의 가격이 급상승하기 전에는 최고가 회원권이었던 보라CC는 여전히 울산권 최고의 프라이빗클럽이라는 자부심을 유지하며, 35,500만원선에서 시세를 유지하며, 큰 변동은 없는 모습이다.
     


부곡CC4,800만원선까지 오르며, 5,000만원을 넘길 수 있다는 예측도 있었지만, 겨울철을 맞아 매수세가 약세로 전환되며 4,400만원선까지 시세가 떨어졌다.
     


부산CC는 남자회원권 기준으로 28,500만원선까지 상승하였으나, 27,500만원선까지 하락하였으며, 여자회원권 또한 30,500만원선까지 소폭 하락하였다.
  


선산CC는 최근 주인이 바뀌며 요즘 최고로 핫한 이슈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골프존카운티는 제이슨그룹의 골프장 자회사인 ()구미개발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선산CC, 제이스CC, 감포제이스CC등 국내 골프장 3개와 일본 큐슈 지역의 제이스 고바야시골프코스, 제이스 가노야골프코스, 제이스 키타고CC등 일본 골프장 3개를 합하여 총 6개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골프존카운티는 스크린골프로 유명한 골프존뉴딘그룹의 골프코스 서비스 전문 계열사이다. 이전까지 골프존카운티 안성Q, 안성H, 안성W, 청통, 선운, 순천, 무등산등 7개의 골프장을 운영하였으며, ()구미개발을 인수하면서, 261홀을 보유하게 되었다. 명실상부 국내 최다 규모인 총 13개의 골프장을 보유하였으며, 내년에도 공격적인 시장 공략으로 골프장 체인사업을 계속 확장을 계획을 유지할 것이라 예상된다.
     


LPGA대회를 유치하는 아시아드CC는 베이사이드CC와 버금가는 하락세를 보여주었다.
창립회원권(13,000만원) 기준으로 약 30% 가까운 경이로운 상승률을 보여주며, 36,000만원까지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최근 33,000만원까지 시세가 하락하였다.
     


양산CC2015년에 대중제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주인인 희창유업에서 10년후에 60%를 반환해주는 조건으로 10년간 기존 골프장 이용 혜택을 적용해주기로 하였다. 따라서, 양산CC는 회원권이 아닌 채권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10년째인 20251월에 반환을 약 6년정도 남겨두고 있기에 시한부 회원권으로서 예상이 분분한 상황이다. 창립회원권(16,000만원) 기준으로 10,600만원, 1차회원권(18,000만원) 11,200만원정도에 거래가 이루어지며, 큰 변동은 없는 상황이다.
     


KPGA10년을 동행하기로 한 에이원CC는 아직까지 시중에 매물이 잘 나오지 않아서 거래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용원CC는 약간 하락하여 6,200만원정도에 매매가가 형성되었다. 울산CC16,300만원선에서 약 1천만원 정도 하락한 15,2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업주가 변경되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인터불고경산CC 또한 29,000만원까지 올라서 거래되었다가 현재는 25,000만원선까지 하락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창원CC는 남자회원권 기준으로 13,300만원까지 상승하였다가 약 500만원 하락하여, 12,800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자회원권는 19,500만원선에서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다.
  


대구의 팔공CC는 얼마전 골프장 자체내에서 분양했던 소위 우대회원권이 불법회원권으로 간주되며, 대구시로부터 시정명령이 예상되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파미힐스CC14,000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부산,경남권의 국민 골프장인 통도CC6,300만원에서 하락하여, 5,850만원 정도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산 기장의 해운대CC는 가족회원권(9,000만원)10,300만원까지 약간 상승하였으며, 지정회원권(16,000만원)16,000만원까지 약간 상승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위에서 차례대로 언급한 모든 회원권들은 골프장에서 합법적으로 분양한 회원권이며, 골프장의 주인이 바뀌더라도 법적으로 보전받을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존재한다. 그러나, 골프장에서 분양하지 않은 소위 유사회원권은 보전받을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따라서, 골프장에서 분양하지 않은 유사회원권은 아무리 가격대비 혜택이 좋다 하더라도 의심해보길 권한다.


     
동부회원권거래소() 부산지사 탁상훈부장(051-744-8787)에게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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