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 뉴스 및 시세동향

2019년 9월 동부회원권 부산지사에서 전해주는 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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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부회원권거래소 작성일19-09-23 08:24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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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지나자 영남권 골프회워권이 시세에도 조금씩 반등의 기미가 보이는 듯하다.

특히, 고성, 창원, 거제에 위치하고 있는 노벨CC, 창원CC, 드비치CC는 더욱더 탄력을 받을 듯 하다, 그 이유는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관광활성화를 추진하면서 골프장에 일괄 적용되던 세금을 제주도와 고용위기지역등에서

 2년간 75%를 감면해주기로 결정해기로 하면서, 고용위기지역에 해당하는 고성, 창원, 거제의 회원제 골프장 이용료가

15840원 정도 깎일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이후

 2년간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이전에 개별소비세를 면제 혹은 인하하면서 혜택을 부여받은 지역이기에, 과거로 복귀한다고 생각되지만,

 고성, 창원, 거제는 개별소비세 감면이 처음이다. 만약 정기국회에서 처리되어, 시행된다면,

고성 노벨CC와 창원CC, 거제 드비치CC는 그 반사 이익을 톡톡히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야CC 우대회원권은 12,600만원, 일반회원권은 10,300만원, 주중회원권은 6,500만원으로


상반기 대비하여 조금 하락하였으며, 추석을 기점으로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경주신라CC9,300만원선을 유지하며, 큰 변동없이 평행선을 그리고 있다.

   

 

 

상반기에 9,600만원까지 거래가 이루어졌던 대구CC9,400만원으로 소폭 하락하였으며,

부산의 동래베네스트CC는 한여름에 10,400만원까지 하락하였다가 추석이후 소폭 상승하여,


10,6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동부산CC는 정회원권 기준으로 19,5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며 큰 변동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부산의 신흥 명문 베이사이드GC도 아직까지는 보합세를 유지하며, 시세 변동이 없이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보라CC와 부곡CC도 베이사이드GC와 마찬가지로 큰 변동 없이 보인다.

   


부산CC는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27,50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곧 다가올 10월에


‘BMW레이디스 챔피언십대회를 대비하여, ‘LPGA 인터내셔널부산으로 이름을 변경하는


아시아드CC는 상반기의 상승세를 이어, 하반기에도 상승 곡선을 그리며, 창립회원권 기준으로

34,000만원(13,000)선에서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양산CC는 회사채 반환만기(20251)가 도래함에도 불구하고, 창립회사채(16,000)

기준으로 11,0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며, 상반기 대비 약 2.5% 상승하였다.

   



에이원CC는 큰 변동 없이 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 울산CC는 남자회원권 기준으로 15,300만원선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용원CC는 올해부터 남자, 여자회원권으로 나뉘어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 여자회원권이 남자회원권보다 조금 높게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창원CC는 시세가 9,500만원까지 대폭 하락하였지만, 개별소비세가 인하되면,

다시 시세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팔공CC와 파미힐스CC는 거의 변동 없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통도CC는 소폭 상승하여, 6,250만원선에서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해운대CC1억밑으로 하락하여,

9,800만원선에서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으만, 시즌에 접어들면서,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

동부회원권거래소() 부산지사 탁상훈부장(051-744-8787)에게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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