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 뉴스 및 시세동향

2021년 11월 1주차 회원권 시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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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부회원권거래소 작성일22-01-03 10:45 조회5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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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이어 금주 회원권 시장은 지역별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수도권 회원권 시세는 약세 의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권(강원권, 제주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은 강세 내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0월 중순 이후 수도권 회원권 시장의 약세 주요 원인은 장시간 상승장을 달려온 탓에 따른 피로감과 함께 대외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경기회복이 더딘 가운데 유가를 비롯한 산업재, 원재료까지 물가가 치솟았다. 일각에서는 스테크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이후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매매심리에도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한다.

 

최근 제주항공에서 태국(치앙마이)발 골프투어를 위한 전세기를 띠우며 해외골프투어 예약이 시작되었고, 국내 최대 여행사인 하나투어에서도 해외 골프투어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만 해외골프투어가 본격화에 따른 수요가 분산되더라도 골프운동의 특성상 저변이 확대된 골프인구가 단기간 소멸되지는 않을 것이고, 이는 회원권 수급에도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수도권 중저가 중목 위주로 조정장세이지만 매물이 시장에서 조금씩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가격 조정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대세 하락장으로 판단하기에는 매물적체 현상이 심하지 않으며, 일부 종목의 경우 가격 조정에 따른 올 초부터 가을 상승장까지 상승분을 모두 토해냈다.

 

아울러 개인매도자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차익실현에 따른 기쁨은 잠시일 뿐, 보유 회원권 매각에 따른 대체회원권 매수를 염두하기에 양도차익에 따른 양도세 납부 및 새로운 회원권 구입을 위한 매몰비용(중개수수료, 명의개서료, 취득세) 고려 시 매각하기로 결정한 매물의 매도 호가를 마냥 낮출수 없는게 현실이다.


초고가대 (9억원 이상) 강보합

 

금주 초고가대 회원권 흐름은 보합세로 전환하였다. 수요대비 공급이 전무한 VVIP회원권 및 무기명회원권의 경우 여전히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특히 무기명회원권의 경우 프리미엄이 한층 더 상승하였다.

 

시중에서 거래 가능한 회원권 중 가장 선호도가 높은 무기명회원권은 태광cc(9.5억원), 발리오스cc(6억원)이며, 현 시세는 분양가 대비 4~5배 이상 상승한 금액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남부cc, 이스트밸리cc 회원권은 금주 보합세의 흐름을 보였다.

남촌cc의 경우 매수호가상 지난주보다 1,000만원 낮은 14.5억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평베네스트cc의 경우 전주에 이은 보합세의 흐름을 이어나갔다.
초고가대 일반회원권 중 유일하게 동반자 혜택 및 위임이 가능한 렉스필드cc 회원권의 경우 보합세를 이어나샀으며, ‘북일동남화산의 주인공 화산cc 회원권의 경우 전주대비 1,000만원 상승한 9.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초고가대 회원권중 금주 가장 눈에 띄게 상승한 회원권은 레이크사이드cc이다. 서울 강남기준 약 3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cc는 접근성이 뛰어나며, 2014년 삼성에버랜드에서 3,500억원을 들여 인수한 골프장으로 모기업의 명성만큼이나 골퍼들에겐 선망(先望)의 대상이다.

 

고가대 (5억원 이상) 약보합

 

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가을 시즌 시작과 함께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시장을 리딩하였으나 단기간 급등한 나머지 전주에 이어 약보합의 흐름을 이어나갔다. 아무래도 단기간 급등한 결과 매수대기자들은 추격매수보다는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매도, 매수 양호가 모두 조정된 상황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아시아아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2,000만원 하락한 7.5억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원cc, 송추cc, 서울cc 회원권은 보합세의 흐름을 이어나갔다.

 

중가대 (1억원 이상) 약보합

 

금주 중가대 회원권의 경우 한양cc, 자유cc, 회원권을 제외한 나머지 회원권의 경우 보합세 또는 약세로 이어나갔다. 중가대 회원권의 경우 가격조정이 이뤄졌으나 매도 매물이 어느정도 시장에서 소화되면서 매물 적체는 심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양cc 회원권의 경우 정회원에 대한 그린피 인하 호재로 인해 남자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700만원 상승한 3.72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한차례 매도자들이 일제히 매물을 거둬들여 실제 거래 가능한 매물이 거의없다.

 

마이다스밸리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500만원 하락한 4.6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주에 이어 서원밸리cc 회원권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산cc 회원권은 하락세는 멈추고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남서울cc, 뉴서울cc, 88cc, 제일cc, 안성베네스트cc 회원권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88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300만원 하락한 2.1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이 운영하고 3인 회원 대우가 가능한 자유cc 회원권의 경우 전주 대비 300만원 상승한 1.83억을 기록하며 상승흐름으로 반전하였다.

    

지방권시장 강보합세 (지역별 희비 교차)

 

수도권회원권 시장의 약세흐름과 달리 금주 지방권시장은 전체적으로 강보합세의 흐름을 보였다.

 

제주권의 경우 전주에 이어 상승 흐름을 유지하였다. 제주권에서 나인브릿지cc를 제외한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인 핀크스cc 회원권의 경우 매수 호가 상 전주 대비 4,000만원 상승한 4.6억을 기록하고 있다. 연초 SK 지주사가 핀크스cc를 전격 인수하였기에 재무적인 안정성 확보, 안정적인 클럽운영, 뛰어난 코스관리 3박자 모두 갖춘 골프장이기에 매수 대기자가 많다. 제주권 같은 경우 연말, 연초까지 성수기이기에 당분간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영남권의 경우 전주에 이어 보합세로 전환하였다. 영남권의 경우 매도 매물이 없는 전형적인 매도 우위 시장이다. 매도호가 매수호가간 갭 즉, 괴리가 커서 쉽게 거래가 이뤄지는 분위기는 아니다.

 

호남권의 경우 시장규모가 작기에 제대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데, 전주에 이어 골드레이크cc, 승주cc 회원권만이 상승의 흐름을 이어갔으며, 나머지 종목들은 보합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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